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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태양광 연계 ESS

‘2018년까지 5.0을 적용하고 ’19년부터는 보급여건 등을 점검해 가중치 조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기후와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태양광, 풍력과 같은 신재생발전에 ESS를 연계시켜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함으로써 신재생발전의 효율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통상 ESS는 전기수요가 낮은 밤에 생산된 전기를 충전하고 전기수요가 높은 낮에 이를 방전함으로써 발전소의 이용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데,

태양광에 설치하는 ESS는 태양광발전의 특성상 일조량이 좋은 낮에 많이 생산된 전기를 충전하고 저녁시간에 방전을 유도하여,

낮에 최대발전으로 생기는 전력망 접속용량 부족을 완화시키고, 봄‧가을‧겨울의 밤에 생기는 높은 전기수요에 대응하는 효과를 거양
* 신재생발전설비의 전력망 접속 불가 용량 : 521MW, 801건(‘16.7월기준, 한전)

이에 따라 2020년까지 약 4,400억원(800MWh)의 ESS 시장창출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추가 확보된 전력망 접속 여유용량으로 신규 태양광 200MW(약 3,000억원) 추가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태양광 연계 ESS
발전설비 피크시간 발전설비 피크 외 시간
0 ‘16년 ~ ‘17년
5.0
* 태양광 발전설비 피크시간 : 10시 ~ 16시

Peak Cut ESS

전기사용 고객이 심야시간의 싼 전기를 ESS에 저장했다가 주간 피크시간에 사용함으로써 전기요금을 절감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정부에서는 선택형 시간대별 차등요금제를 활용하여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방안으로 보급을 촉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피크감소용 ESS는 고객의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발전소 및 송전선로의 건설을 최소화시킬 수 있으며 전력예비율 부족으로 인한 순환정전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피크감소에 따른 기본요금과 피크-심야시간대 요금차이로 인한 전기요금 절감액으로는 투자비 회수가 어려워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없이는 기업에서 시스템을 구축하기 곤란하다.

한전은 전력피크 감소를 위한 ESS의 지속적인 기술발전과 산업육성을 위하여 관련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후 정부의 ESS 보급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에 있는 사업소의 건물 옥상이나 변전소의 유휴 부지 등을 활용하여 피크감소용 ESS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고 있는 시범사업(구리남양주지사)의 효과를 검토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14년부터 계약전력 1만kW이상 사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피크감소용 ESS를 설치할 예정이다.

전력효율관리용 ESS

심야(경부하)의 값싼 전기를
배터리의 화학에너지로 변환 저장.

필요시간에 충〮방전하여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거나

부하이전을 이용 피크전력을 낮춰
기본료를 낮추는 전력관리시스템임

ESS시스템 구성

PMS : Power Management System PCS : Power Conditioning System BMS : Battery Management System